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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열도유랑 12,000킬로미터

12,000킬로미터 만큼 다소 지루한 책이다.
일본 역사에 대해 해박하지 않은 독자들에게 충분한 자료 없이 들이대는 지명과 인명은 난해하다.
간단 간단한 문장과 일본 투어에 대한 개인적인 바램이 없었다면 끝까지 읽는 시간 낭비 없이 내동댕이 쳤을 여행서(?)

내가 계획하는 일본 투어에 별다른 도움이 안되서 안타까울 뿐...